가짜 국가대표를 앞세워 김상식 감독에게 대패를 안겼던 말레이시아가 국제대회에서 추방될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다.
귀화 선수들이 가세한 말레이시아는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을 4-0으로 이겼다.
AFC 사무총장 윈저 폴 존은 "만약 FIFA가 FAM의 자격을 정지시킨다면, 말레이시아 축구는 최악의 경우 시스템 전체가 마비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이 경우, 남자 A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까지 모든 국가대표팀이 모든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없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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