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팀의 공격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1호 외국인 선수’로 퀴라소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자파르 아리아스를 영입했다.
유럽무대와 퀴라소 국가대표를 거친 자파르 아리아스는 193cm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자랑하는 최전방 공격수다.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노리는 아리아스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1부 승격을 위해 많은 골을 넣겠다.퀴라소 국가대표감독인 아드보카트 전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도 K리그를 수준 높은 리그라고 강조하며 파주에서의 활약이 북중미 월드컵 콜업의 기본 조건이 될 것이라고 격려해 주셨다.올해 K리그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라며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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