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은 8일 주장에 김진수, 부주장에는 이한도와 최준을 선임했다는 소식을 발표하며 새 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2026시즌 서울 주장으로 선임된 김진수는 지난해에는 부주장 역할을 맡으며 캡틴 린가드와 함께 FC서울 선수단 리더 역할을 책임졌다.
부주장으로 선택받은 이한도는 솔선수범형 리더십을 선보이며 수비진의 중심을 굳건히 잡아 줄 수 있는 베테랑 역할을 해왔고, 최준 역시 왕성한 활동량과 성실한 플레이를 바탕으로 매 경기 서울에 활력을 불어넣어왔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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