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록·유연수 위해 2000만원 기부…KFA축구사랑나눔재단-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3년 연속 아름다운 동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영록·유연수 위해 2000만원 기부…KFA축구사랑나눔재단-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3년 연속 아름다운 동행

KFA축구사랑나눔재단(이사장 김호곤)과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공동 회장 이근호, 지소연)가 불의의 사고로 그라운드를 떠난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동행을 3년 연속 이어갔다.

양 기관은 8일 대한축구협회 풋볼팬타지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신영록, 유연수의 재활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한 양 기관은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사회 공헌을 통한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다짐도 새로이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