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난민 캠프에 거주하는 미얀마 소수민족 로힝야 난민 상당수가 유엔 난민 등록 카드상 1월1일생으로 기록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유엔은 난민 등록 서류에 임의로 1월1일을 기재했다.
로힝야 난민 파루크는 "난민 카드는 내가 가진 유일한 신분증"이라며 "실제 생일은 9월 13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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