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지는 지난 5일, 라오스 현지 AI 기술 혁신 기업인 래리전스(LALIGENCE Co., Ltd.)와 ‘AI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에 따라 ▲공공기관 및 기업을 위한 AI 프로젝트 공동 발굴 ▲AI 챗봇, 데이터 분석 등 AI 기반 솔루션의 공동 기획 및 개발 ▲라오스 및 동남아시아 지역 특화 AI 기술 서비스 협력 분야에서 힘을 모을 계획이다.
제이씨지 현요셉 대표는 “검증된 Centras AI 플랫폼의 기술력과 래리전스의 현지 최적화 역량을 결합해 동남아 시장에 안착하는 것이 목표”라며, “경기도의회 등 국내 공공분야에서 쌓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라오스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전역에 차별화된 AI 행정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