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버리고 상간남에게 떠난 아내가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은 뒤, 아이의 법적 지위 문제로 고통받으며 이혼을 구걸하는 사연이 공개되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내는 몇 년 후 상간남의 아이를 낳은 뒤에야 연락해 "출생신고가 안 되니 이혼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현행법상 혼인 중 출생한 아이는 법적 남편의 호적에 올라가는 점을 이용해 상간남 아이의 출생신고를 막고 있으며, 최근 아이가 장염으로 입원했음에도 출생신고 미비로 병원비 폭탄과 어린이집 입소 불가 등 고통을 겪는 아내의 호소를 차갑게 외면하며 복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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