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들은 지난 8일 협의를 통해 이같이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및 폭언, 부동산 투기, 재산축소 의혹 등을 철저히 검증하기 위해서는 19~20일 이틀간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재경위는 오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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