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폭행한 '행실 부부' 남편의 만행에 '이숙캠' 패널들이 분노했다.
서장훈은 "상식적으로 그런 스토리가 있는 아이를 만나러 가는데 소주를 왜 두세 병을 마시냐"며 분노했고, 남편은 상황을 해명했지만 서장훈은 "정상적인 사람의 행동이 아니다.핑계를 대지 말라"며 선을 그었다.
서장훈의 칼같은 대답에 남편은 "저는 셋째를 사람으로 안 본다"며 모두를 분노하게 하는 대답을 했고, 서장훈은 "기본이 뭐냐.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한테 그러냐.아내도 남편이 술 취한 게 보였으면 데리고 갔었어야 된다"며 강하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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