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조국혁신당을 향해 "말로는 '탈팡(쿠팡 탈퇴)' 외치더니, 로켓배송은 못 끊는 모양"이라고 날을 세웠다.
나 의원은 "말로는 '탈팡' 외치더니, 로켓배송은 못 끊는 모양"이라며 "국민 앞에선 탈팡선동, 대기업 규제 타령, 조국혁신당 의원실 문 앞에는 쿠팡 박스 산더미라니"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쯤 되면 말 따로, 장바구니 따로 정치"라며 "입으론 정의, 손으론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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