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언론이 대만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 입단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의 KBO리그 리턴 가능성에 주목했다.
지난해 멕시코 프로야구 리그에서 뛰던 중 KBO리그 한화 이글스로부터 단기 계약을 제안 받고 한국으로 왔다.
한화는 리베라토와 재계약 대신 2024시즌 24홈런을 기록했던 요나단 페라자를 2026시즌 외국인 타자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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