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실 부부' 아내가 남편의 외도 사실을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행실 부부' 남편의 외도 사실이 공개됐다.
계속된 '행실' 언급에 모두가 지칠 즈음, 아내는 "너는 모텔에서 잠자리하고도 당당하냐"며 남편의 외도 사실을 폭로했고, 여자 측 가사조사관 박하선은 "여러분, 이제 시작된다"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아내는 "남편이 24살 여자랑 바람이 났다.큰딸 나이랑 동갑이랑 동갑이다"라며 첫째와 동갑인 여자와 외도 사실을 밝혔고, 남편은 "제가 사귀자고 했다"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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