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의혹' 속 미국 간 김경, 라스베이거스 CES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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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의혹' 속 미국 간 김경, 라스베이거스 CES서 포착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시의원은 해당 의혹과 관련한 녹취가 언론에 공개된 직후인 지난달 31일 자녀를 만난다는 이유로 미국으로 출국했고, 경찰은 그에게 귀국해 조사받으라고 요구한 상태다.

이어 "대가가 오가거나 한 것은 전혀 없고, 김 시의원이 실제 출입증을 발급받아 CES에 갔는지는 저희가 별도로 파악하거나 관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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