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직전 경기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본궤도에 오르며 말레이시아오픈 8강에 진출했다.
지난해 11승을 합작하며 안세영과 나란히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쓴 남자복식 '황금 콤비' 서승재와 김원호(이상 삼성생명)도 8강에 안착했다.
기세를 탄 둘은 이후 다시 한번 3연속 득점을 몰아치며 점수 차를 벌렸고, 기선 제압에 성공하며 첫 게임을 가져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