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의 전후 안전보장안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종 결정만 기다릴 만큼 준비됐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전날 파리에서 미국 측과 회동한 루스템 우메로우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의 보고를 받았다면서 "우크라이나를 위한 안전 보장에 관한 양자 문서는 이제 기본적으로 미국 대통령의 최고위급에서 마무리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는 유럽 및 미국 팀의 노력을 성공적으로 통합하고 있으며 전후 복구와 경제 발전에 관한 문서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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