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YANG을 왜 보낸 거야?” 포츠머스 팬들의 의문...“양민혁에게 충분한 기회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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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YANG을 왜 보낸 거야?” 포츠머스 팬들의 의문...“양민혁에게 충분한 기회가 없었어”

이처럼 포츠머스에서 알토란 같이 활약했던 양민혁이지만, 팀을 떠나게 됐다.

양민혁은 올 시즌 챔피언십 24경기 중 9경기에서 교체 명단에만 이름을 올리고 출전하지 못했다.

매체는 “포츠머스는 여전히 챔피언십 잔류 경쟁 중이다.포츠머스 팬들은 이러한 상황이 지속 중인데 왜 양민혁에게 충분한 출전 기회를 주지 않고 이적을 보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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