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행실 부부' 아내의 '모텔 와인 사건'을 지적했다.
남편은 "알고 보니 남편 친구 모텔방에 와인을 사 들고 간 거더라.
남편은 "아무리 내 친구지만 내 아내라는 사람이 모텔방 가서 술을 먹는다? 어떤 누구도 용납이 안 될 거다"라며 아내의 행실을 용서할 수 없다는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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