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그린란드 합병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 국가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도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를 ‘도적 소굴’로 만들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크롱 대통령과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모두 미국의 어떤 조치가 국제질서를 무너뜨리는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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