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드민턴 여자단식의 미래로 불리는 미야자키 도모카가 시드 배정 선수답지 않게 시종일관 밀린 끝에 16강에서 미끄러지고 말았다.
올림픽 두 차례 메달 획득에 빛나는 인도 배드민턴의 '리빙 레전드' 푸사를라 벤카타 신두에게 완패했다.
미야자키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챔피언인 야마구치 아카네(3위)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받는 19세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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