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를 ‘도적 소굴’로 만들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이 같은 변화의 원인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함께 미국의 가치 붕괴를 꼽았다.
그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국제 질서의 ‘중대한 전환점’이었다면 지난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은 ‘역사적인 파열’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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