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리듬체조를 이끌 ‘대형 유망주’ 서은채(15)가 수원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하며 본격적인 실업 무대에 도전한다.
수원시체육회는 8일 ‘2026 수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구성 현황’을 발표하고 체조·복싱·씨름 등 14개 종목에 걸쳐 총 28명의 선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열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선발전에서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고, 7월 제50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에서는 후프·볼·곤봉·리본 전 종목 1위에 오르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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