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하희라, 최수종 부부가 알콩달콩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혼 부부보다도 알콩달콩한 32년 차 부부 하희라와 최수종의 일상이 공개됐다.
홍진경은 개의치 않고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며 장난 섞인 질문을 건넸고, 하희라는 "오늘은 그럴 시간이 없었고, 어제 했다"고 33년 차임에도 뜨겁게 불타오르는 부부 사이임을 밝혀 부러움을 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