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은 2021시즌 30세이브를 거둔 뒤 2022시즌 42세이브로 구원왕 타이틀까지 손에 넣었다.
고우석은 2024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 의사를 밝혔다.
고우석은 LG 복귀 대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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