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2조8천억 신주발행에 무효소송…원고는 ‘주식 2주’ 보유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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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2조8천억 신주발행에 무효소송…원고는 ‘주식 2주’ 보유 업체

다만 이번 소송의 원고가 경영권 분쟁의 당사자인 영풍이나 MBK파트너스가 아닌, 고려아연 주식 2주만을 보유한 업체로 알려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주식회사 엠제이파트너스는 지난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고려아연을 상대로 신주발행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엠제이파트너스는 그동안 영풍·MBK 측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제기한 다수의 소송에서 공동소송참가인으로 이름을 올려왔으나, 지난해 하반기 기준 고려아연 주식은 단 2주만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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