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가 부상 악재가 겹친 수원 kt를 제압하고 파죽의 6연승을 내달렸다.
DB는 8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t를 82-80으로 꺾었다.
연속 외곽포로 후반의 포문을 연 윌리엄스는 3쿼터 팀 득점 18점의 대부분인 14점을 홀로 책임지며 고군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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