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가 수원 KT의 연승 행진을 멈춰 세우고 6연승을 질주했다.
6위 KT(15승15패)는 4연승을 마감했다.
63-62로 앞선 3쿼터 종료 38초를 남기고 이용우(6점)의 3점슛, 2초를 남기고 헨리 엘런슨(10점·5리바운드)의 골밑 득점이 터져 68-62 리드로 4쿼터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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