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직무대리 김원호)은 고위험 신생아 대상 장기 관찰연구를 통해 최근 10년간 극소저체중아의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주요 합병증 및 발달 예후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24년 등록된 환아 2,331명에 대한 분석 결과, 주요 신경학적 합병증인 뇌실내 출혈, 신생아 경련, 뇌실 주위 백질연화증 등의 유병률이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KNN 사업은 출생체중 1.5kg 미만의 극소저체중아 또는 임신 나이 32주 미만의 미숙아를 대상으로 매년 2천 명 이상을 등록하고 만 3세까지 장기 추적관찰 하여 생존율과 주요 합병증, 치료 예후 및 성장발달 현황 등을 파악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