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흔들리는 선두 대한항공을 완파하고 연승에 시동을 걸었다.
아울러 6위 우리카드(8승 12패·승점 24) 5위 OK저축은행과 격차를 승점 4로 줄였다.
이후 러셀에게 점수를 헌납했으나 알리가 퀵오픈을 성공하며 24-22를 만들었고, 세트 포인트에서 곽승석이 서브 범실을 범하면서 우리카드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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