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A씨는 개인 계정(스레드)을 통해 "조세호 관련해서 저에게 욕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을 거라 생각한다.그러나 그는 대중의 신뢰와 영향력을 먹고 사는 유명인"이라며 "공인은 오해를 살 만한 관계 자체를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으며, 조세호는 수십 년 전부터 이미 조폭들과 유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 "조세호가 정말 죄가 없다고 생각했으면 하차하였을까요? 저를 고소한다는 사람이 두바이로 해외 도피하였다.그리고 해외 도피하는 시점에 딱 방송 복귀.우연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욕을 하셔도 전 폭로 멈출 생각 전혀 없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A씨는 조세호의 방송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해외로 잠적해 수사가 진행되지 않자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내놓으며 폭로를 재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