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병기 공천헌금' 前구의원 피의자 조사…"1000만원 전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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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공천헌금' 前구의원 피의자 조사…"1000만원 전달"(종합)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관련 탄원서를 작성한 전 동작구의원을 불러 6시간 넘게 조사했다.

오후 1시18분께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청사에 도착한 A씨는 "탄원서는 어떤 경위로 작성했는지" "김병기 의원 지시로 후원금 걷어서 전달한 적 있는지" 묻는 취재진 질문에 "(경찰에) 들어가서 말하겠다"며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짧게 답했다.

경찰은 오는 9일 같은 탄원서에서 김 의원의 배우자에게 2000만원을 전달했다가 돌려받았다고 주장한 또 다른 전직 동작구의원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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