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일 전 대구 달서구 부구청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전 부구청장은 8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당사에서 “지방의 위기를 이겨내고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달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1997년 공직을 시작한 김 전 부구청장은 대구시 경제산업, 문화체육, 도시건설, 기획행정, 재난안전 등 분야에서 근무하고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도시관리본부장을 역임한 뒤 지난해 말까지 달서구 부구청장으로 재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