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과 결별하고 2026년 들어 박철우 감독 대행 체제로 잔여 시즌을 치르는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안방에서 거함을 잡았다.
이번 시즌 '절대 1강'으로 거론됐던 대한항공은 이날 경기마저 내주고 승점 41(14승 6패)에 머물렀다.
우리카드는 알리와 아라우조가 좌우에서 맹폭을 가하며 1, 2세트를 연달아 따내 세트 스코어 2-0으로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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