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탄원서를 낸 전 동작구의원이 경찰에 출석해 약 6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의원 A 씨가 8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전씨는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김 의원 측에게 1000만원을 제공했다가 돌려받은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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