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 4인(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후보(기호순)) 중 박정 후보를 제외한 3인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자진 탈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 후보, 박 후보, 백 후보 등은 원내대표 임기 연장과 연임에 대해 선을 그은 반면 백 후보는 가능성을 열었다.
이번에 선출되는 신임 원내대표 임기는 오는 5월까지로 4개월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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