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구단은 "유강남 선수는 2025시즌 막판 다쳤던 오른쪽 어깨 부위를 모두 회복했다"며 "현재 정상적으로 사직야구장을 출퇴근하면서 개인 운동 중이다.1차 스프링캠프 참가 및 훈련 소화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롯데는 2017시즌 종료 후 '대체 불가' 주전포수였던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FA(자유계약) 이적, 전력에 큰 타격을 입었다.
유강남은 롯데 입단 첫해였던 2023시즌 121경기 타율 0.261(352타수 92안타) 10홈런 55타점 OPS 0.726으로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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