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 혹은 ‘폐기물 처리원료 재생업’ 등으로 나뉘어 있는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의 원활한 실태 파악과 지원 정책 추진을 위해 이를 하나로 묶는 특수 분류를 제정했다.
정부는 이번 특수분류를 통해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을 파악하기 위한 체계적 통계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업 취약점을 찾아 정책 지원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윤창현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국장은 “이번 특수분류 제정은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이 ‘제조산업’으로 인정받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산업 육성정책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내재화를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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