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DNA가 처음으로 확보되면서 그의 천재성을 유전적으로 규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초상화 (사진=게티이미지) 국제학술지 사이언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레오나르도 다빈치 DNA 프로젝트(LDVP)가 다빈치의 초기 작품에서 그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작품은 아이의 얼굴을 그린 초기 드로잉으로, 다빈치의 손때가 비교적 잘 보전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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