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명 개정 여부 '책임당원 여론조사'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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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명 개정 여부 '책임당원 여론조사'로 결정

국민의힘은 8일 전체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당명 개정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조사 대상은 당비를 내는 책임당원 약 100만명이다.

국민의힘이 당명을 개정하게 될 경우 2020년 9월 미래통합당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개명한 이후 5년 4개월여만에 간판을 바꿔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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