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IR의 목표는 '애프터'] 퀀텀프라임벤처스 김범수 대표는 첫 피칭을 '소개팅'에 비유하며, 단번에 투자를 결정짓기보다 "이 팀을 위해 내 시간을 더 쓸 가치가 있는가?"라는 확신을 주어 다음 미팅을 끌어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함.
✅ ['레드 플래그'부터 찾는다] VC들은 피칭 직후 "투자할 이유"보다 "안 될 이유(위험 신호)"를 먼저 논의함.
스타트업 창업자가 긴장된 마음으로 투자 피칭을 마치고 회의실 문을 나서는 순간, 남겨진 벤처캐피털(VC) 투자자들은 어떤 대화를 나눌까? 실리콘밸리의 퀀텀프라임벤처스 김범수 대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데모데이'를 통해 커튼 뒤에 가려진 VC들의 진짜 속사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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