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옌스 카스트로프(23·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선발로 나설까.
한국 축구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독일산 태극전사’ 카스트로프의 선발 출전 여부다.
작년 9월에 치러진 A매치 평가전 첫 경기 미국전에서 후반 18분 교체 투입돼 태극마크를 달고 데뷔전을 치른 카스트로프는 이어진 멕시코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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