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매체 ‘AFRIK-FOOT’은 8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축구 대표팀은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기술을 갖춘 선수단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다”며 한국의 키 플레이어 5명을 꼽았다.
다음으로 이강인을 두고 “한국 미드필더의 마에스트로다.시야, 패스 범위, 경기 템포를 조절하는 능력은 세계적인 수준이다”며 “좁은 공간에서 빛을 발하며 단 한 번의 패스로 수비를 무너트렸다.자유롭게 놔둔다면 수비진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극찬했다.
남아공은 측면 수비를 높은 위치에 배치시키고, 경기장을 넓게 쓰며 측면을 활용하는 공격 전술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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