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은 8일 "2006년생 공격형 미드필더 김진호를 영입하며 중원에 젊은 에너지와 미래 자산을 동시에 더했다"고 밝혔다.
공격형 미드필더를 주 포지션으로 하며, 빠른 기동성과 정교한 패스를 바탕으로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이 강점이다.
용인 구단주인 이상일 용인시장은 “김진호는 용인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선수”라며 “젊은 선수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구단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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