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갈 듯하다” KT 대형 악재, 센터 하윤기 발목 연골 찢어져 당분간 결장 불가피 [SD 원주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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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갈 듯하다” KT 대형 악재, 센터 하윤기 발목 연골 찢어져 당분간 결장 불가피 [SD 원주 리포트]

수원 KT 센터 하윤기(27·204㎝)가 발목 부상으로 당분간 코트에 나서기 어려워졌다.

문경은 KT 감독은 8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와 4라운드 원정경기에 앞서 “(하)윤기가 아프다”며 “발목에 피로가 누적돼 연골이 찢어졌다.부상이 오래 갈 듯하다”고 아쉬워했다.

마지막으로 문 감독은 “(하윤기가) 금방 돌아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며 “그동안 워낙 누적된 게 많다.오늘뿐 아니라 10일 서울 SK(잠실학생), 11일 울산 현대모비스(수원)전을 마친 뒤 윤기와 앞으로 계획에 대해 얘기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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