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침은 또 “과거 탄수화물 섭취를 늘리기 위해 단백질을 악마화했다”며 영양 밀도가 높은 동물성 식품을 적극 권장했다.
미국 국가 식이 지침에 김치가 건강식품으로 명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비 무카말라 AMA 회장은 “초가공식품, 설탕 음료, 과다 나트륨이 심장병, 당뇨병, 비만을 유발한다는 점을 강조한 지침을 환영한다”며 “음식이 약이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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