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 주장이 된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경기 패배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구단 수뇌부 겨냥한 듯한 메시지를 남겨 현지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털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본머스와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카틸리지 프리 캡틴'은 "로메로가 언급한 '다른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올 시즌 공식적인 설명이나 입장 표명이 거의 없었던 구단 경영진과 상층부를 향한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