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우주 사업을 총괄하는 김동관 부회장 등 경영진과 함께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했다.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월 8기,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 제작이 가능하다.
김 회장은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꿈은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으로 현실이 됐다”며 “달 궤도선에 이어 달 착륙선 추진 시스템까지 만들게 돼 한화는 대한민국 민간 우주산업의 명실상부한 선도 주자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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