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할 것처럼 허위 홍보를 해 주가를 끌어올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응근 삼부토건 전 대표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됐다.
법원은 지난해 10월 이 전 대표가 청구한 보석을 기각했고, 이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보석을 재청구했다.
이후 같은 달 26일 진행된 보석 심문에서 이 전 대표 측은 재판 과정에서 증인들이 '이응근은 보도자료 리스트를 확인하거나 배포한 바 없다'고 증언한 점, 이 전 대표의 건강 상태가 악화된 점 등을 이유로 불구속 재판을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