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나눈 사이'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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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나눈 사이'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검찰 송치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과 관련해 '자식을 나눈 사이' 등 막말 논란을 일으킨 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이 검찰에 송치됐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과 창원시의회 민주당 의원단은 지난해 10월13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향한 막말로 또 다시 논란을 일으킨 국민의힘 김미나 창원시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이는 김 의원이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두고 '아무래도 경제공동체 같죠?', '자식을 나눈 사이가 아니면?'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을 일으킨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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