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과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간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시위에 나선 프랑스 농민들이 8일(현지시간) 트랙터를 몰고 수도 파리까지 진입했다.
프랑스 농민들이 유럽연합(EU)·메르코수르 자유무역협정 대응과 럼피스킨병 발생에 대한 정부의 대응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8일(현지시간) 트랙터들이 프랑스 파리 개선문 앞에 주차돼 있다.
프랑스 농민들이 유럽연합(EU)·메르코수르 자유무역협정과 럼피스킨병 발생에 대한 정부의 대응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8일(현지시간) 트랙터 한 대가 프랑스 파리 국회의사당 앞에 주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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