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이스라엘 접경지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1단계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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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이스라엘 접경지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1단계 마쳐

레바논이 이스라엘 접경지역에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에 대한 무장해제 1단계를 완료했다고 레바논 국영 NNA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바논군은 "이스라엘이 레바논 영토를 계속 공격하면서 여러 지역을 점령하고 완충지역을 설정하는 등 행위는 2024년 11월 27일 체결된 휴전 협정을 위반하는 것으로, 레바논 국가의 '무기 독점'에 방해가 된다"고 지적했다.

이스라엘이 군사행동을 이어가는 것이 헤즈볼라에 대한 무장해제 추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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